2011년 02월 10일
여러분... 제가 지금 뭐하고있었는지 알아요...?

...정말 하다하다 별짓을 다한다 싶긴 한데말이죠...
제가 지금 약 20분동안 한 짓이...

...집안을 돌아다니며


'뭐 포스팅거리없나...'

하며 기웃거리기...

오늘 산 옷 포스팅이나 해볼까 하며 꺼내보기도 하고
그림이라도 하나 그려봐? 하고 종이 꺼냈다가 치우고
만화책 한번 훑어보다가 방한번 둘러보고
거실을 왔다갔다 하고...
입고있는옷 찍어볼까?
이러고있습니다

...일과를 말해보자면

아침에 일어나 학원갔다와서 데드스페이스2 좀 깔짝이다가 헬스갔다와서 토플숙제하다말고 잠

의 무한루프입니다

여기 개강을 기다리는 정신나간 종자가 있다구요...
by -ⓚⓘⓓⓓⓨ- | 2011/02/10 19:57 | 잡담관련부서 | 트랙백 | 덧글(15)
트랙백 주소 : http://kiddy.egloos.com/tb/548039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만슈타인 at 2011/02/10 19:59
흠... 그냥 나노하 그리시는 것이 =3=3=3=3
Commented by 어쿠스틱 at 2011/02/10 19:59
나노하를 그리세요!!!
Commented by 자비오즈 at 2011/02/10 20:02
하지만 막상 개강을 하면 이 일상이 그리워지겠죠...
아 그나저나 전 군ㄷ... orz
Commented by 차원이동자 at 2011/02/10 20:03
...전 이런 일상도 꽤 괜찮답니다??
Commented by Arisu at 2011/02/10 20:06
마..마인크래프트 하세요..
Commented by 원삼장 at 2011/02/10 20:31
시그넘을 그려주세요 [음?]
Commented by 작은소망의아스카 at 2011/02/10 20:46
루프의 생활을 2년동안 반복하는 그곳.. 군대 ㅡ_ㅡ;;;
(가끔 훈련이라는 변수가 있긴 하지만.. 그건 더 힘들뿐...!!.. OTL)

Commented by SCV君 at 2011/02/10 21:09
샤..샤나 그려ㅈ.. [끌려간다]

저도 요즘 뭔가 뒹굴뒹굴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돌아보면 한심한데 당시에는 별 감흥이 없어 큰일이군요(..)
Commented by 세이렌 at 2011/02/10 22:09
진정한 블로거이십니다! 쿨럭;
Commented by MEPI at 2011/02/10 22:37
이 형;;; 엄청 잉여야~!!! 몸에서 잉여력이 흘러 넘치고 있어~!!!! 그림 그려달라면 그려주나요~ :(?
Commented by 콜드 at 2011/02/10 23:18
제가 MSN에 안 들어오신다고 삐지신 모양이군요. 맨날 저 괴롭히시는 김키디느님~~~
Commented by Doenitz at 2011/02/11 01:47
서코 준비를!!!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11/02/11 10:12
앨리샤 합시다
Commented by issure at 2011/02/12 03:22
[issure] 테라 질러
Commented by 지조자 at 2011/02/15 16:51
쿨럭... 확실히 루프생활을 하다보면 뭔가 변화를 바라게되죠...ㅠ,ㅠ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