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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4일
안녕하십니까~?! 저는 나름 간만에 왓다고 생각하는데 돌이켜보면 1주일도 안 된 사실을 깨달은 kiddy입니다 요즈음은 내년도 공사준비때문에 좀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뭐 이 때문이랄까 요즘 영어공부 등에 많이 소홀히 하고 있는데 ...사실은... 네 인트라넷 서핑이죠;; 통칭 신대륙이라 불리는 곳을 찾아다니며 게시판 찾기에 열중하다가 최근데 2개를 건졌습니다 나노하 팬픽 / 은유하 라는 소설들입니다 나노하 팬픽은... 에에... 정식 명칭 거론해서 적어도 될까 모르겠습니다만 부제 : indigo white 뭔가 주연으로 나온 소녀의 설정이라던가 왠지 굉장히 맘에들어서 2편까지 보고 캐릭터랑 디바이스 설정 잡아본다고 캐릭 설정 그림까지 그려버리고 말았습니다. 아쉽게도 그 직후 올리던 게시판이 폭파되어서 그 뒷 이야기를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본인이시거나 저 팬픽의 작가를 아시는분들 저 처럼 응원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 ㅁ;~ 그리고 두번째 은유하 라는 소설 처음에 별 관심 없다가 게시판에서 사람들이 하도 재밌다 재밌다 하길레 전 편이 다 올라온 김에 받아놨더니 직후 그 게시판은 뻥~ 기왕 받아놓은거 볼까말까 하다가 보기 시작했는데 .......현재 400여 페이지중 150페이지 정도 읽었습니다. 열심히 말이죠... 이제 공부할거니까 소설책 안읽겠다고 병영도서관도 끊었는데 젠장... 아무튼 이래저래 지내다 보니 1주일이란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 버립니다. 이제 조만간 과 왕고도 가고 대대 투고도 가고 과에 있던 간부 한분 또 가고 뭐랄까 많이 허전해질 듯 한 11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밖에서도 제가 없어서 허전해진 사람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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