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9일
감동스런 영화


최근에 영화를 보았습니다. 전쟁영화
그 영화에서 상사인 주인공은
위험을 무릅쓰고 적지에 뛰어들어
큰 공적을 세우고 돌아옵니다

이에 군대에서는 훈장과 함께 1계급 특진을 하사하여,

주변에서는 그 용맹함을 찬양하며 눈물을 흘렸고
주인공인 상사는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소위 계급장을 달았습니다














그러지마 병시나





!!!!!!!!!!!!!!!!!





저도 군대가기전까진 몰랐습니다만
상사 → 소위
국군에서는 믿힌짓이죠 :(

by -ⓚⓘⓓⓓⓨ- | 2009/10/09 19:23 | 잡담관련부서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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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진조제로 at 2009/10/09 19:30
모르는 1人 ;ㅅ;???
Commented by 휴지 at 2009/10/09 20:06
모르는 2人 ㄷㄷㄷ???
Commented by 겨울 at 2009/10/09 20:36
상사는 이 계급에서 높고.. 소위는 이쪽계급에서 낮아서 그런건가요?
(역시 잘 모르는 3人)
Commented by 미소녀짱 at 2009/10/09 20:56
네. 믿힌짓이죠
Commented by 데미 at 2009/10/09 21:28
예비군 기간 때문인가? 장교는 한 1~20년쯤 하는거 같던데...
(마찬가지로 잘 모르는 4人)
Commented by 카이린 at 2009/10/09 21:41
...차라리 원사를 달아달라고 해야지 ㅠ.ㅠ

아님 명예전직하면 연금이라도 나올껀데 ㅠ.ㅠ
Commented by 차원이동자 at 2009/10/09 23:04
외화...겠지요...
모 신문보니 부사관>하사>부사관으로 단기지원 3번씩이나 하신 용자가 있으시더군요...
Commented by 곰먹자와김인육 at 2009/10/10 00:58
인) ....역시 모르겠습니다 orz
Commented by 버터소울 at 2009/10/10 09:12
상사 : 부사관 중 짬 좀 됨. 원사달면 진짜 부대장도 이사람은 못건드림.

소위 : 장교 중 막내. 위로 치이고 아래로 치이고 샌드백신세. 그냥 안ㅋ습ㅋ
Commented by 얼음거울 at 2009/10/18 10:51
OK, 납득
Commented by MEPI at 2009/10/10 10:38
애초에... 외국영화에서 우리나라 상황을 대입한다는거 자체가... 그냥 포기하면 편해요 ㅡ3ㅡ~
Commented by hhh at 2009/10/13 11:15
차라리 준위 달겠다...

부사관 짬밥들도 못 건드리고 장교들도 왠만해선 못 건드리는...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9/10/18 15:41
상사 -> 원사, 이거슨 별?!

글고 원사 -> 준위, 이거슨 4성장쿤.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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