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06월 28일
사지방에 와서 간만에 양쪽 다 들리는 이어폰을 얻은지라 좋아하고 있었는데
........뭔가 갑자기 오른쪽 귀에 따끔따끔 하는 것이... .........이 이어폰... 감전되네... 결국 왼쪽만 끼우고 있습니다 ============================================================================================================= 뭐 이렇게 될듯말듯한 군생활을 하고 있는 저는 오늘 아침 제 귀를 의심하였습니다 아침, 어중간한 짬으로 인해 담당구역 건조장에서 정리를 하고 있던 저는 어디선가 들려오는 음악소리를 들었습니다 .....?!??!?!??!!? 이... 이것은!!!! 미즈키나나의 심해!! 대대본부 2층 생활관에서 뚜렷하게 들려오던 미즈키나나의 심해 괜히 감동스럽더군요 더군다나 2층에서 건조장까지 들릴정도로 생활관에서 크게 틀어놓고 듣는 용자스러움 ........존경했습니다 넵. 존경했어요 누군지 나중에 알게되면 CD나 좀 빌리고 싶군요... ...라고 생각하다가 한가지 추측해봤는데... ...설마 케이블 음악프로그램에서 심해를 틀지는 않았겠죠...? |
ABOUT
카테고리
외부 링크~
포토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