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2일
늦잠자서 점심도 못먹고 저녁은...


오늘 친구들 만난다시며 놀러나가셨던 부모님...

좀전에 적었듯이 다른 친구분들 다 와서 집에서 저를 압박하고 가신 후
아침점심 다 굶고 저녁말을 기다리며 개처럼 학학거리던 저에게

부모님 왈







'피곤하다 라면끊여먹어라'

뭥미?!


결국 하루 한끼 라면 한그릇이군요...

저 그럼 밸리돌다말고 라면끓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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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 2008/03/02 20:10 | 잡담관련부서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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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무장괴한 at 2008/03/02 20:10
아하하... 저도 라면 먹었습니다.
괜찮아요... 라면도.. 맛있으니까..(.....)
Commented by 니와군 at 2008/03/02 20:11
전 아직 부모님이 안오셨다는....ㅎㄷㄷ
Commented by 드래샤이니 at 2008/03/02 20:19
국민식사 라면;; 컥;;
Commented by 타카마치 at 2008/03/02 20:54
라멘[응?] 라면도 무시하면안되요![어이]
Commented by MEPI at 2008/03/02 23:28
이 형 조낸 불쌍해... ;ㅁ; 저 가고 라면 한개란 말인가요... 호빵 2개 사과 몇점 그리고 라면 1개... ;ㅁ;
Commented by 無命 at 2008/03/02 23:41
라면도 좋습니다...(...특히 춥고 배고플 때)
Commented by 미루 at 2008/03/03 08:47
라면은 간식거리로도 좋고, 저녁거리로는.... ;ㅁ; (...)
Commented by 차루 at 2008/03/03 20:30
라면도 가끔 좋지요 - 매일먹어서 문제지만요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8/03/04 20:11
라면, 맛나죠

(낄낄)
Commented by 퍼런날군 at 2008/03/05 21:59
어머니....ㅠㅠ (저도 비슷한 상황이 자주...)

p.s 얼마전 컵라면 900원에 저도 식겁했답니다. 이제 1000원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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