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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14일
우선 이전 게시물에대한 추가설명 한마디 카투사 지원은 했지만 아직 확정안났습니다 ㅡ 3ㅡ... 그리고 간다쳐도 내년 9월 입니다;; 아직 1년남았어요 ㅡ 3ㅡ;;;; 비누 주울때는 쭈그려앉아야겠습니다그려... ----------------------------------본론으로 들어가서-------------------------------- 시험기간입니다 ㄱ-;;; 이놈의 시험기간은 참 ㄱ-;;;; 저희학교는 매주 토요일마다 2~3과목씩 봅니다... 이거야말로 고딩생활의 연장 매치니코프(의불) 뭐 이쯤 되면... 낙서 좀 하시는분들은 알겠지만서도... 안그려지던 그림이 잘그려지고... 갑자기 아이디어 팍팍 떠오르고... 그림 막 그리고싶고... 이런분들께 조금이라도 공부가 되기 위한 한마디를 올리려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 주제는 이거인듯 ㅡ 3ㅡ...) 사실 낙서를 하다보면 뭐 그냥 되는데로 하게 되죠... 공책이든 교과서든... 집에 고등학교 교재가 남아있습니다만... 특히 안하는과목에서는... 화려하더군요 ㄱ-;;; 그나마 저는 낙서하고 지워버리는 습관이 있기때문에 그나마 적은편이긴 하지만;;; 아무쪼록 이럴때 공부에 집중하기 위해 제가 쓰던 방법이 Only 공부만을 위한 공책을 마련하자 라는 것 입니다. 간단히 말해, 교과서나 필기노트에 낙서를 하거나 다른 종이를 꺼내 낙서를 할 지언정 '절대로'공부를 위한 노트 한권에는 낙서를 하지 않기로 마음먹는것입니다. 특수한 목적 하에 따로 만든 노트에 무엇을 채운다는, 나름 만족감을 이용한 방법입니다. 반대의 경우로 한 노트를 만들어 그곳에만 낙서를 하고 교과서나 필기노트에는 절대로 낙서를 하지 않는다 라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다른 노트보다 낙서노트 한권에만 신경이 집중되어 오히려 그림에 더 신경쓰는 역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나름 1년 재수하면서 익힌 개인적 노하우입니다. 전 요즘 만화종이에만 그리려고 노력합니다. 솔직히 대학와서 좀 풀리기는 했어도(아니지 많이풀렸지 ㄱ-) 아무쪼록 시험 마치신분들 축하드리구요(ㅡㅡ+) 시험 아직 안보신분들중에 이글 보신분들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컴터끄세요 공부해야죠 ㅡ 3ㅡ;; 후다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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