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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27일
![]() 뭐 특히 알프나 샤멀을 좋아하지만 요즘들어 우시오라던가 나기사라던가 미오라던가 무라사키라던가 이런저런곳으로 탈선하며 폭주해가고있지만 일단은 알프를 좋아하는 나노하 팬 블로그입니다 리리컬 나노하 R.E라는 웹코믹을 조용하게 연재하며 블로그를 먹여살려왔지만 현재 군 복무중이라 연재는 잠정적으로 쉬고 있습니다 이웃신청, 할말 등은 이곳에 작성해주시기를 바랍니다 Last Update : '09.05.27 (부대복귀 3시간 전 엉엉 ; ㅁ;) ![]() (그래도 그냥 멋 내보고 싶었달까...) P.S 인천광역시 부평구 구산동 사서함 317-2호 공병대대 본부중대 3생활관 일병 이현규 (403-799) 편지환영. 답장 (최대한)착실히 씁니다 (편지가 귀해 엉엉 ; ㅁ;) 2009년 06월 28일
사지방에 와서 간만에 양쪽 다 들리는 이어폰을 얻은지라 좋아하고 있었는데
........뭔가 갑자기 오른쪽 귀에 따끔따끔 하는 것이... .........이 이어폰... 감전되네... 결국 왼쪽만 끼우고 있습니다 ============================================================================================================= 뭐 이렇게 될듯말듯한 군생활을 하고 있는 저는 오늘 아침 제 귀를 의심하였습니다 아침, 어중간한 짬으로 인해 담당구역 건조장에서 정리를 하고 있던 저는 어디선가 들려오는 음악소리를 들었습니다 .....?!??!?!??!!? 이... 이것은!!!! 미즈키나나의 심해!! 대대본부 2층 생활관에서 뚜렷하게 들려오던 미즈키나나의 심해 괜히 감동스럽더군요 더군다나 2층에서 건조장까지 들릴정도로 생활관에서 크게 틀어놓고 듣는 용자스러움 ........존경했습니다 넵. 존경했어요 누군지 나중에 알게되면 CD나 좀 빌리고 싶군요... ...라고 생각하다가 한가지 추측해봤는데... ...설마 케이블 음악프로그램에서 심해를 틀지는 않았겠죠...? 2009년 06월 27일
그곳은... 대략 17인승인가뭔가 하는 중형버스(?) 안이었습니다 군데군데 사람들이 앉아있었고 모두 여자였으며 전부 생김새가 동남아쪽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운전석. 그곳에는 클리프님이 앉아 있었습니다 옆에있는 버스쪽에서 험악하게 생긴 버스운전사 아저씨가 클리프님을 향해 뭐라고 막 소리를 질렀지만 클리프님은 그걸 가볍게 무시하고는 버스 문을 열어버린 채로 엄청난 속도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클리프님.... ...요즘 뭐 해요...? 2009년 06월 20일
2. 주로 쓰는 도구는 무엇인가요?
5. 당신이 최근에 그린 그림을 적어주시고 왜 그리고 있는지 알려주세요.
8. 좋아하는(자주 애용하는) 색은? 10. 좋아하는 장르를 적어주세요. 11. 그림을 하루에 몇장그리나요? 12. 누드 그려본적 있나요? 13. 팬시나 일러스트를 코믹에 낸적있나요? 14. 좋아하는 작품은? 15. 마쵸맨 [근육남자] 그려본적 있나요? 16. 자신의 세계관이 있나요? 17. 로리콤에 대한 생각?
- 이건 맞는말. 19. 그림 그릴 때 '난 이거 없인 못그려!' 하는 것이 있다면? 20. 당신에겐 그림동기가 있나요? 21. 혹시 다른 이를 가르쳐 본적은?
- 군대라서 못물어보네요 전화로 묻기도 그렇고 23. 타블렛은 어떤거를 쓰나요? - 그걸... 뱀부... 뭐래더라...? 군대가기 1달전에 새로사고 난 지금 군입대 10개월째... 괜히샀나... 24. 자신의 그림의 최근 평가 25. 주그림은 현대풍인가요, 고전이나 판타지 인가요? - 걍 귀여운거 ㅇㅇ 26. 그림으로 정말 하고 싶은 3가지 28. 좋아하는 작가는? 29. 최근 사용한 색채는? - 내가준다고 누가받아감 ; ㅁ; 2009년 06월 14일
2009년 06월 14일
어제 포스팅을 했지만 오늘은 면회라 모블로깅을 하게 되었군요... 뭐 할 말이 있어 하는건 아니고 그냥 습관이란기분...?군바리녀석이 왜캐 포스팅을 자주하나 물어보신다면야.........저도 제가 왜이러는지 몰라요... 요즘뭐 졸라 개바쁘다거나 그런건아니지만 그래도 뭔가에 쫓기는 기분이 드는건 대체... 아아 글쓰면서 계속 졸아버리네...그만 쓰고 올려야지ㅡ 3ㅡ
![]() 2009년 06월 13일
沈黙の果実(침묵의 과실) 만 믿고 가겠습니다 넵 ㅇㅅㅇ/ 아직 다세히 다 들어본건 아니니 또 전율해서 뻑가는 노래가 더 생길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이 노래가 최고군요 ㅡㅡb ........한번만 더 듣고 가야지... 2009년 06월 13일
2009년 06월 13일
나왔구나 나왔구나!!! 나 휴가나왔을때 나온다더니 발매연기니뭐니해서 못사버렸던 미즈키나나의 7번째 앨범 ULTIMATE DIAMIOND가 발매되었는데!!! .....난 아직 못들어봤어요 ..... 이 망할 사지방 조낸 느려갖고... 지금 다운받기시작한지 40분인데... 아직 40%,,,, 젠장...듣고싶은데...듣고싶은데... 지인을 통해 초회, 통상을 전부 사서 통상을 군대에서 들을까 하고 일단 이야기는 해놨는데... ...돈좀 나가겠네요... ; ㅁ; 요즘들어 스트레스가 많은지 어깨도 이거 뭐 거의 원고할때만큼 쑤신것이 오늘 컴퓨터는 오래 못하겠군요... 2009년 06월 07일
뭐... 군 생활은 반복생활이다보니
특별히 쓸만한 이야기가 요즘은 없네요 하긴... 지난주에 동원훈련이었던게 색다르다면 색다르지만 거기에서 깨달은 것은 군장매기싫어 병장 다음은 어떻게 되는가 를 깨달았다는 기분입니다 어제는 당직이란것도 섰는데 자고 일어나니 목감기+몸살크리 근데 또 그런몸을 이끌고 사지방... 뭐... 이러고 삽니다 아 글고 7월에도 나갈거같아요 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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