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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9일
음... 맨날 오프나가서 생난리치고 덕질이나 하는 모습만 보여드린것도 있고 2009년 11월 26일
음... 현재상황을 말하자면 전 지금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오전부터 계속 골골 앓아왔는데 그나마 좀 나아지...자마자 네, 사지방을 와버리긴 했는데;; 뭐... 생활관 가만히 앉아있을만큼 느긋한 성격이 못되서요... 바깥도 돌아다니고 여기저기 방황하는중;;; 대략 격리온도-0.1도라는 아슬아슬한 상황이라지만... 많이 나아진 것 같습니다 이게 다 사제약 사다주신 제 직속상관 간부님 덕분인 것 같습니다 뭐... 비록 앞에서 고맙단 말은 못하지만 언제나 감사하고있습니다 군대에서 이런 친형같은 간부 만나게 해줘서 말이죠 (근데 난 츤데레라 고맙단말 대놓곤 못하....ㅇㅅㅇ) 그나저나... 어머님께서 신종플루에 걸리셨다고 하더군요 하긴... 학교에서 학생 절반이 고열로 결석했다니 어찌 버티시겠습니까마는... 오늘 전화해보니 어제보다 많이 괜찮으신 것 같더군요 당분간은 매일매일 전화해봐야겠습니다 P.S 아부지는 예방하시겠다면서 아프지도 않으신데 감기약 드시는 기지를 발휘하고 계신다고 하네요... ...그러지마세요 교감선생님... 2009년 11월 25일
간만....에 들어온건 아니지만서도 2009년 11월 21일
드디어 사지방 복귀입니다!!!
정말 오랜시간 못했다는 기분이듭니다!!! ......라고 보니 2주도안됬네;;; 뭐 그래도 요즘은 인트라넷에도 괜찮은데가 많아서 나름 지낼만 하더군요 덤으로 연재까지... 덕분에 공부랑은 담 쌓아버렸습니다 이런 감사 그나저나 말이연재지 그냥 올리고 제발 봐주세요라며 매달리는 심정입니다... 그나저나 휴가 어쩌지... 에바 파 보러가고싶은데..... 2009년 11월 18일
우와 진짜 신종플루땜에 사지방 통제걸려서 몇주? 동안 글 못올렸는데 ; ㅁ; 드디어 기회를 얻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ㅁ; 뭐 긴 내용은 못 쓰겠고 간단히 중요한 것만 추리자면 ...인트라넷에서 연재시작했습니다 ㅡㅡb 현재까지 이름은 진짜 김키디임 ㄱ- ...여러분 책임져 :( 2009년 11월 02일
나름 상병 되면서 이제 공부좀 해볼까 하고 며칠은 열심히 공부하는 듯 했으나 최근 이런저러한 상황으로 인해 공부할 시간이 생기지 않았고 그러다 저질러버렸습니다 .............새 연재............ ....라고 해봐야 졸 거창한거고 그냥 부대에서 생각나는걸 연습장에 끄적였다가 휴가때 올린다는 생각입니다만 .....문제는 그 끄적이는 시간을 만들어내가면서까지 하고 있다는 것..... 현재 프롤로그 끝내고 1편까지 작업 완료한 이 타이틀의 가제는 B.S(Behind School) ...정도로 지을 수 있겠네요 뭐랄까 같은학교 같은반의 제3자의 눈으로 보는 불량학생(?)나노하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런고로 주인공은 비밀이있는(?) 얌전한 성격의 소녀입니다만... 아직 이름을 못 지었습니다 이름좀 지어주세요. 쇼트헤어의 얌전한 성격입니다 넵 :) ...근데 처음에 시작할때는 재밌는거 막 생각났는데 막상 시작하려니 소재가 다 어디 가버렸네요 :( ...아아 내 계획이었던 지적인 군생활이여... GG... ...아?! 이걸 묶어서 카피본식으로 온리전에 내보면어떨.......(퍽!) 2009년 10월 29일
요즘 한숨쉬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가을타나봐요 ...나 이짬에 맞후임 교육하란 예기 듣고 사는것도 그렇고 이거 참... 2009년 10월 26일
http://nanoh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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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http://nanoha.co.kr/banner2.gif 2009년 10월 25일
2009년 10월 24일
안녕하십니까~?! 저는 나름 간만에 왓다고 생각하는데 돌이켜보면 1주일도 안 된 사실을 깨달은 kiddy입니다 요즈음은 내년도 공사준비때문에 좀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뭐 이 때문이랄까 요즘 영어공부 등에 많이 소홀히 하고 있는데 ...사실은... 네 인트라넷 서핑이죠;; 통칭 신대륙이라 불리는 곳을 찾아다니며 게시판 찾기에 열중하다가 최근데 2개를 건졌습니다 나노하 팬픽 / 은유하 라는 소설들입니다 나노하 팬픽은... 에에... 정식 명칭 거론해서 적어도 될까 모르겠습니다만 부제 : indigo white 뭔가 주연으로 나온 소녀의 설정이라던가 왠지 굉장히 맘에들어서 2편까지 보고 캐릭터랑 디바이스 설정 잡아본다고 캐릭 설정 그림까지 그려버리고 말았습니다. 아쉽게도 그 직후 올리던 게시판이 폭파되어서 그 뒷 이야기를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본인이시거나 저 팬픽의 작가를 아시는분들 저 처럼 응원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 ㅁ;~ 그리고 두번째 은유하 라는 소설 처음에 별 관심 없다가 게시판에서 사람들이 하도 재밌다 재밌다 하길레 전 편이 다 올라온 김에 받아놨더니 직후 그 게시판은 뻥~ 기왕 받아놓은거 볼까말까 하다가 보기 시작했는데 .......현재 400여 페이지중 150페이지 정도 읽었습니다. 열심히 말이죠... 이제 공부할거니까 소설책 안읽겠다고 병영도서관도 끊었는데 젠장... 아무튼 이래저래 지내다 보니 1주일이란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 버립니다. 이제 조만간 과 왕고도 가고 대대 투고도 가고 과에 있던 간부 한분 또 가고 뭐랄까 많이 허전해질 듯 한 11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밖에서도 제가 없어서 허전해진 사람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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