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5월 09일
'에반게리온 해독'을 읽었습니다
에바가 나왔을 당시 그렇게 머리가 자란 상황은 아니었던것도 있고
복잡한것도 싫어하고 해서
그냥 보고 즐겼을 뿐인 애바를 이런식으로 해석해놓으니
새삼 TV판을 다시 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잡소리 각설하고
이 책에 대한 감상을 말해보자면


오오타키씨 불쌍해 ㅠㅠ
졸라까여 ㅠㅠ
by -ⓚⓘⓓⓓⓨ- | 2012/05/09 15:06 | 잡담관련부서 | 트랙백 | 덧글(3)
2012년 04월 28일
아... 머리아퍼...

이래서 술이 싫어
근데 술자리는 좋아...

ㅠㅠ

by -ⓚⓘⓓⓓⓨ- | 2012/04/28 13:14 | 잡담관련부서 | 트랙백 | 덧글(7)
2012년 04월 26일
어젯밤에 꾼 졸라 이상한 꿈이에요

존나이상한 꿈을꿨다.
대략 조선시대쯤? 길가던 나를 누가 납치해서 병영시설에 가두었다. 포졸옷입고 생활. 군대처럼 출입이 불가능한 시설이었는데 나가려면 미션을 수행해야했다. 1차미션은 3개였는데 그중 두개가 무슨 통닭굽기같은거였다. 부위가 달랐는데, 잡혀온지 오래되보이는 이상한애들이 거들먹거리며 귀중한 소스에 담가 제출했는데 실패했다. 나도 그 소스에 살짝 담가보고 제출했는데 오~ 잘 구워졌네 하며 단번에 통과했다. 기억상으로 그거 통과하기가 힘들었다. 덤으로 검사해준 아주머니와 친해졌다. 여기서 어캐 나갈수있냐하니 잘 모른다더라.
식당을 나와 좀 있다보니 왠 세자 두명이서 칼부림을하고 주변에서 말리라고 하더라. 사람들은 우왕좌왕하고. 근데 갑자기 차인표가 나타나 하늘로 날아 어떤 줄을 잡아당기니 병영의 문이 열리고, 병사 한 명이 탈영하였다. (내가 왜 알고있는지몰겠는데 탈영병과 차인표가 한패)
여기까지가 끝. 와 나 거기에서 어캐나오나 존나막막했는데.... 랄까 이꿈뭐냐.......




....이랬더랬습니다.
by -ⓚⓘⓓⓓⓨ- | 2012/04/26 22:06 | 잡담관련부서 | 트랙백 | 덧글(13)
2012년 04월 23일
리리컬 나노하 R.E -71화-

나름 조연캐이지만 엑스트라가 여캐라면 걍 거들뿐 :(

몰래몰래 식자하기 졸라힘드네 :(
by -ⓚⓘⓓⓓⓨ- | 2012/04/23 16:38 | [연재]리리컬 나노하 R.E | 트랙백 | 덧글(14)
2012년 04월 22일
에헤헤헤 다음화 다그려놨는데


설계실에 사람이 많아서 스캔이랑 식자를 할수가 없다 으악~
by -ⓚⓘⓓⓓⓨ- | 2012/04/22 16:27 | 잡담관련부서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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