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2일
...저질러버렸습니다...

나름 상병 되면서

이제 공부좀 해볼까 하고 며칠은 열심히 공부하는 듯 했으나
최근 이런저러한 상황으로 인해 공부할 시간이 생기지 않았고




그러다 저질러버렸습니다







.............새 연재............


....라고 해봐야 졸 거창한거고
그냥 부대에서 생각나는걸 연습장에 끄적였다가 휴가때 올린다는 생각입니다만
.....문제는 그 끄적이는 시간을 만들어내가면서까지 하고 있다는 것.....

현재 프롤로그 끝내고 1편까지 작업 완료한 이 타이틀의 가제는
B.S(Behind School)
...정도로 지을 수 있겠네요

뭐랄까 같은학교 같은반의 제3자의 눈으로 보는 불량학생(?)나노하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런고로 주인공은 비밀이있는(?) 얌전한 성격의 소녀입니다만...
아직 이름을 못 지었습니다 이름좀 지어주세요. 쇼트헤어의 얌전한 성격입니다 넵 :)


...근데 처음에 시작할때는 재밌는거 막 생각났는데
막상 시작하려니 소재가 다 어디 가버렸네요 :(



...아아 내 계획이었던 지적인 군생활이여... GG...





...아?! 이걸 묶어서 카피본식으로 온리전에 내보면어떨.......(퍽!)

by -ⓚⓘⓓⓓⓨ- | 2009/11/02 19:57 | 나노하전용집무실 | 트랙백 | 덧글(16)
2009년 10월 29일
하아아아아아압 후~


요즘 한숨쉬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가을타나봐요










...나 이짬에 맞후임 교육하란 예기 듣고 사는것도 그렇고 이거 참...
by -ⓚⓘⓓⓓⓨ- | 2009/10/29 19:39 | 잡담관련부서 | 트랙백 | 덧글(15)
2009년 10월 26일
[★★임시공지교체★★]국내 나노하 온리전의 참가 신청을 받고있군요!!!
http://nanoha.co.kr/

주소 : http://nanoha.co.kr/banner.gif

 

주소 : http://nanoha.co.kr/banner2.gif

(시간없는관계로 배너링크고뭐고 다 잡생략;;)


아무튼



예전부터 착실히 진행해오고 있었습니다 국내 나노하 온리전!!



10.20 ~ 10.31


까지 참가접수를 받는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이트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참가는 하고 싶지만...
여기가 여기인지라...
걍 응원만 하면서 손가락 빨면서 지켜볼 뿐입니다

그래도 어떻게든 보러는 갈겁니다 온리전!!!

휴가나와서 온리전에 가 보았을때
수많은 인파와 더불어
제가 재수 중 나노하 A's를 보며 눈물흘렸던 그 감동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하는...개인적인 욕심 없지는 않지만


많은 참여! 참가! 관심! 광고!
부탁드립니다




제발 성공해서 2차도 열려라


나도 참가좀 해보자!!!




by -ⓚⓘⓓⓓⓨ- | 2009/10/26 19:48 | 잡담관련부서 | 트랙백 | 덧글(8)
2009년 10월 24일
[최근근황]뭐야 이 스피드한 탈력감은...

안녕하십니까~?!
저는 나름 간만에 왓다고 생각하는데 돌이켜보면 1주일도 안 된 사실을 깨달은 kiddy입니다
요즈음은 내년도 공사준비때문에 좀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뭐 이 때문이랄까 요즘 영어공부 등에 많이 소홀히 하고 있는데




...사실은...




네 인트라넷 서핑이죠;;
통칭 신대륙이라 불리는 곳을 찾아다니며 게시판 찾기에 열중하다가

최근데 2개를 건졌습니다

나노하 팬픽 / 은유하

라는 소설들입니다

나노하 팬픽은... 에에... 정식 명칭 거론해서 적어도 될까 모르겠습니다만
부제 : indigo white

뭔가 주연으로 나온 소녀의 설정이라던가 왠지 굉장히 맘에들어서
2편까지 보고 캐릭터랑 디바이스 설정 잡아본다고 캐릭 설정 그림까지 그려버리고 말았습니다.

아쉽게도 그 직후 올리던 게시판이 폭파되어서
그 뒷 이야기를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본인이시거나 저 팬픽의 작가를 아시는분들
저 처럼 응원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 ㅁ;~

그리고 두번째
은유하 라는 소설
처음에 별 관심 없다가 게시판에서 사람들이 하도 재밌다 재밌다 하길레
전 편이 다 올라온 김에 받아놨더니
직후 그 게시판은 뻥~

기왕 받아놓은거 볼까말까 하다가 보기 시작했는데

.......현재 400여 페이지중 150페이지 정도 읽었습니다. 열심히 말이죠...
이제 공부할거니까 소설책 안읽겠다고 병영도서관도 끊었는데 젠장...

아무튼 이래저래 지내다 보니
1주일이란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 버립니다.

이제 조만간 과 왕고도 가고 대대 투고도 가고 과에 있던 간부 한분 또 가고
뭐랄까 많이 허전해질 듯 한 11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밖에서도 제가 없어서 허전해진 사람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꾸벅)
by -ⓚⓘⓓⓓⓨ- | 2009/10/24 15:28 | 잡담관련부서 | 트랙백 | 덧글(6)
2009년 10월 18일
이번분기... 위험하다 ㄷㄷㄷ...

이번달 애니를 한번 체크해봤습니다만

장난이 아니군요;;;

초전자포부터 시작해서 이누야샤에 마호로 냥코이 등등...


...에





!!!키디걸렌드!!!


오오오!!! 기다렸어!!! 기다렸다고 후속작!!!


저랑 오래지내신분들은 알겠지만
제 닉네임의 기원이 바로 키디그레이드라지요 :)


얼른 집에가서 몰아보고싶다!!! 외박따자 우오오!!!

by -ⓚⓘⓓⓓⓨ- | 2009/10/18 13:01 | 잡담관련부서 | 트랙백 | 덧글(14)
2009년 10월 16일
미즈키나나 신곡 몽환을 들어보았습니다


화이트엘범의 타이틀곡에 어울리는 분위기 있는 곡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랬습니다만...


....들을수록....들을수록











우타와레루모노가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

by -ⓚⓘⓓⓓⓨ- | 2009/10/16 19:04 | 잡담관련부서 | 트랙백 | 덧글(7)
2009년 10월 09일
감동스런 영화


최근에 영화를 보았습니다. 전쟁영화
그 영화에서 상사인 주인공은
위험을 무릅쓰고 적지에 뛰어들어
큰 공적을 세우고 돌아옵니다

이에 군대에서는 훈장과 함께 1계급 특진을 하사하여,

주변에서는 그 용맹함을 찬양하며 눈물을 흘렸고
주인공인 상사는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소위 계급장을 달았습니다














그러지마 병시나





!!!!!!!!!!!!!!!!!





저도 군대가기전까진 몰랐습니다만
상사 → 소위
국군에서는 믿힌짓이죠 :(

by -ⓚⓘⓓⓓⓨ- | 2009/10/09 19:23 | 잡담관련부서 | 트랙백 | 덧글(13)
2009년 10월 08일
... 과연 이분은 누구시려나...

최근... 이상한 문자를 받았습니다
내용 자체는 지극히 평범하며, 단순한 인사말에 지나지 않습니다

'추석 잘 보내셨나요? 이제 힘차게 다시 시작합시다'

라는 식의 단순한 인사.
여기까지는 아무것도 이상한 것이 없었다. 그런데...




※발신자

임팩트 W.T 박카스 (구아라




위대해!!!뭔가 상당히 위대해보여!!!!

과연 누구일까하고 연락해볼까 했지만 걍 관두고 말았습니다

※문자를 받았다는 시점에서 이상하게 생각하면 지는겁니다
by -ⓚⓘⓓⓓⓨ- | 2009/10/08 19:17 | 잡담관련부서 | 트랙백 | 덧글(7)
2009년 10월 07일
사지방 2일 안왔을 뿐인데
...뭐지 이 졸라 오랫만에 들어온것 같은 괴리감은...
연휴가 끝나자마자 부대관리주라고 해서
결국 제가 쉰 날은 대략 12일이 되었습니다
12일 쉬고 과에 가서 일을 하자니...

....뭔가 졸라 일이 안잡히고 무기력증에 등등등....

그 때문인지는 몰라도 아무튼 과업무 실수 절라 많이 해서
뭐랄까 헤어나올 수 없는 기분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과 사람들이 왠일로 족구를 하고있길레 걍 바로 달려가서 오랫만에 운동을 열심히 하고 느낀 점은...




......나 최근에 거의 3주간 운동을 못했구나......

여러분, 운동하면 능률 향상되는거. 진짜입니다. 아마도

P.S
우리 고문관님께서 진급누락 하셨습니다. 동기 유일 일병이네요 :(
by -ⓚⓘⓓⓓⓨ- | 2009/10/07 20:04 | 잡담관련부서 | 트랙백 | 덧글(5)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