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07일
우와.. 나 걍 갈라고 했는데 분노의 포스팅!!!
한 이글루스 시민의 제보


(모자이크는 의미없지만 신변보호상)
증언






.........................ㅃ@ㄲ@$^#%^$^*#$ㅉ%@^$$%*&$ㄸ^%@$"..........................ㅃ@ㄲ@$^#%^$^*#$ㅉ%@^$$%*&$ㄸ^%@$>^ㅑㄲ&%

내놔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by -Kimⓚⓘⓓⓓⓨ- | 2010/02/07 18:35 | 잡담관련부서 | 트랙백 | 덧글(18)
2010년 02월 07일
슬슬 복귀준비 해야겠습니다

(현재남은 마지막 그림...나노하가 아니넹?!)
외박을 나왔는데...

왜 실컷 놀다간다는 기분이 드는지 모르겠군요...
스캐쥴을 너무 잘 짜서 그런가 ㅡ 3ㅡ...

들어갈때의 기분은 4.5초 휴가때보다 편한 것 같습니다.

뭐, 사실, 전역 5개월도 안남은... 짧게보면짧은데 제 입장에선 전혀 짧지않은...
이 시기에 정말 말도안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안좋은 쪽으로요...

내일부터 시작인데, 정말 최후의 만찬이었다는 기분입니다.
그래도 마음은 많이 진정시키고 들어갑니다.

이제 이번 외박같은 기적도 일어나지 않을테니
다음엔 진짜 말년때나 나올 수 있겠군요


그럼, 나중에 뵙겠습니다.



하아... 끝까지 20만은 못찍고 가는군하....
by -Kimⓚⓘⓓⓓⓨ- | 2010/02/07 18:16 | 잡담관련부서 | 트랙백 | 덧글(9)
2010년 02월 07일
나노하 온리전을 다녀왔습니다~~!!!
...요즘들어 주변에서의 내 입지는...

...이녀석과 비슷하다는 기분이 들기 시작하며...





----------------------------가릴 줄 모르니까 걍 씁니다-------------------------

나노하 온리전 당일이 되었습니다.
애당초 갑작스레 거의 거저로 주워먹은 외박을 바로 질러버린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근데 왜 하필면 일요일인거야 토욜냅두고 (투덜투덜)

아무튼, 집에서 출발하여 용마산 까지 가는 거리는 대략 2시간.

어찌어찌 오랜시간이 걸려 용마산에 도착을 하니




...뭔가 한산하다...

...정말 휴일이다 싶은 기분이 역 전체에 가득차있어...




역을 오고가는 사람의 인기척 자체가 거의 없었습니다

역을 나와, 회관 앞에 도착할때까지

앞에 포스터 안붙여놨으면 거기에서 하는지조차 눈치 못할 정도로
회관을 들어가니 나노하 온리전 입장 안내표지가 없었으면 어디서하나 몰랐을 정도로




정말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가봤더니 정말 아무도 없는거아냐...?

라는 왠지 미안할 정도로 불안한 기분을 품고 간신히 회장에 도착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

많아!!! 많다고 이정도면!!!
기쁜 마음에 바로 안내데스크에 있는 ㅋ모님께 자연스래 다가가


"와아~ 사람 정말 많이 왔네요 바쁘시겠어요"

'....................................'

"저기..."


'....................................'

"......"



'............................아, 키디님 오셨어요?'

'아, 네...'

이렇게 시작한 온리전 입장은

너무바쁘고 많은 인파에 둘러싸여 매진전까지 감히 말도 못붙였던 네안&변작가님
뭔가 소중한 것 절반을 두고 오신듯한 쿵수님
그리고 '여느때와 같은' 클리프&앙꼬님
(원래 앙꼬님 안그랬던거같은데 클리프님이랑 둘이 시너지 효과가 장난이 아니라고 생각 칫)



한 사람의 손님으로서 건의했던 내용(알프/샤멀이 없어요 왜!?)을 가볍게 흘려주시고
팬으로서의 정중한 부탁(사인해주세요!)을 안받아주시고
부대 복귀 때문에 '먼저 가보겠습니다' 했더니
보여주시는 최고의 스마일
네안님이랑 남아서 조금 이야기하고있으니
'아직 안가셨어요?'라고 걱정까지 해주시고

잊지안케따 ㅡ 3ㅡ....


...................랄까... 성공적으로 개최된 온리전을 보니 뭔가... 부러웠어요 참가하고싶엇는데 칫...
아무튼 지금쯤은 끝났을것 같군요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온리전도 부탁드려요







...글고 나 좀 소중하게 다뤄줘요 :(

이거 뭐 내가 키데렐라도 아니고 ㅡ 3ㅡ...


P.S
알아봐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by -Kimⓚⓘⓓⓓⓨ- | 2010/02/07 16:53 | 나노하전용집무실 | 트랙백 | 핑백(1) | 덧글(19)
2010년 02월 07일
슬슬 출격해볼까....(으쌰...)

온리전 가봐야겠습니다


애시당초 외박을 나온 목적이기도 하지만;;;

갔다가 적당히 보고 돌아오면 오후 5시일텐데;;;

오늘 하루는 정말 빨리 갈 것 같습니다;;;



///랄까 이거 아나요?
오늘 보컬로이도 온리전도 있다던데 ㄱ-;;;



...군대를 갔다오니 왠지 주변 사람들의 그림실력이 다 진화를 한 기분...
...멀었구만 나란 놈...
by -Kimⓚⓘⓓⓓⓨ- | 2010/02/07 08:25 | 잡담관련부서 | 트랙백 | 덧글(3)
2010년 02월 06일
나왓슴 :(
...이제 말년말고는 못나올줄알았는데...
어찌어찌 외박 하나 주워갖고 나왓슴

온리전 한다길레 걍...

아무튼 좀 놀러가겟심 ㅡ 3ㅡ

씻고가야지 아아...
by -Kimⓚⓘⓓⓓⓨ- | 2010/02/06 10:59 | 잡담관련부서 | 트랙백 | 덧글(10)
2010년 02월 05일
I'm gonna




GOGOGO!!!






dhsflwjs rkwk~~~

by -Kimⓚⓘⓓⓓⓨ- | 2010/02/05 19:41 | 잡담관련부서 | 트랙백 | 덧글(6)
2010년 02월 03일
2/7 국내 나노하 온리전에 관하여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왜냐면



by -Kimⓚⓘⓓⓓⓨ- | 2010/02/03 19:13 | 잡담관련부서 | 트랙백 | 덧글(15)
2010년 02월 02일
역시...

뭐 소시니 다비치니 카라니 해도

결국 내 마음의 안식처는 결국 미즈키 나나...

요즘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미즈키 나나 노래를 들으면서 마음을 추스리고 있습니다
.....지금도 말이지요.....

역시 라이브 영상 음악이 더 친근하게 느껴진달까...

지금 들으면서 느끼는 점은...




......맨날 노래방 가서 완소한 나나님 노래를 망가뜨려서 죄송합니다......

란 기분
by -Kimⓚⓘⓓⓓⓨ- | 2010/02/02 19:18 | 잡담관련부서 | 트랙백 | 덧글(8)
2010년 01월 31일
요즘 저낸 끌리는 소재 2가지


초전자포


바케모노가타리


요즘들어 계속 끌리는게 동인지 함 내보고 싶은 기분이 드는 두 작품입니다.

대충 생각을 해보자면
초전자포는 역시 배경이 중요한 작품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난 배경을 못그리잖아... 안될거야...
(그렇다고 또 대구에 내려가서 특훈을 받기엔 해야할일이 너무많음)
이거같은 경우에는 뭐 이미 대략적인 구성은 해놓은 상태인데... 군대에서는 그릴 무언가가 없으니까;;

바케모노가타리같은 경우에는 텍스트를 이용한 컷 구성으로
그림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이건 역시 스토리가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함.
만약 이걸 낸다면 준비를 많이 해야할거같은 기분이 듭니다.

아무튼 이 두 작품...

...끌린다...

근데, 저 전역하고 하던 R.E 재연재 해도................................................볼 사람 있을까 몰겠네요....;;
이건 접을까......?
by -Kimⓚⓘⓓⓓⓨ- | 2010/01/31 19:06 | 잡담관련부서 | 트랙백 | 덧글(14)
2010년 01월 31일
아...
아... 요즘 정말 느끼는건데...
군생활 겪으면서 느낀건데...
...정말 이전에 몰랐던 사실인데...
이건 정말 사기인거같아요...












강민경 졸라예뻨ㅋㅋㅋㅋㅋㅋㅋㅋ

(담은 니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길 그놈의 수의학 플그램때문엨ㅋ)


내가 이해 안되는 분들?
군대오심 알아요 :)

나도 내가 이럴줄은 몰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전에 우리부대 위문공연 왔을때 누가 강민경과 포옹을했음
내 만나면 주길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살어요...
by -Kimⓚⓘⓓⓓⓨ- | 2010/01/31 16:01 | 잡담관련부서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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